스타트업 발표의 재앙 : 미비한 준비의 폐허

스타트업 발표의 재앙 시리즈 1탄 보러가기 → 암스테르담에서의 갑작스러운 스타트업 글로벌 피칭의 정수를 느낀 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피칭 데이가 오니온파이브에 대한 간단 소개 정도라 생각했던 터라 얼마 지나지 않아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에 참가하고 MOU를 맺자는 연락을 받았을 때 코파운더 모두 고민에 빠졌습니다. 계획에 없던 것도 문제였지만 최종 선발되면 오니온파이브에서 1명 이상이 암스테르담에서 3개월간 지내며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했습니다. 당시...

스타트업 발표의 재앙 : 뜻밖의 피칭 데이

학생이 유치원 → 초등학교 → 중고등학교 → 대학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스타트업 또한 보통 액셀러레이터 → 시드 투자 → 시리즈 A 투자 → B → C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오큐파이(오니온파이브)는 시드 투자를 받고 액셀러레이터에 간, 다시 말해 초등학교에 갔다가 유치원에 입학한(?) 조금은 특이한 과정을 거쳤는데 그 과정을 더욱이나 네덜란드에서 보냈습니다. 그 독특하고 엄청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을 오큐파이가 일냈습니다. 흔하지...

이메일 VS 오큐파이 : 이메일 고객지원의 한계를 돌파해라

이메일 VS 오큐파이 : 이메일 고객지원의 한계를 돌파해라   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그리고 산업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통 채널은 이메일입니다. 업무를 위한 기본에 충실한 도구이자 저렴한 비용 덕분에 대부분 기업의 기본적인 소통 수단으로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팀원 업무 뿐만 아니라 고객지원 채널로도 이메일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네이버, 구글 등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고객들은 이메일 주소를 갖고 있고 오랜 기간...